2012년 11월 24일 당고개역 산동네 일대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왔습니다.
주말날씨 영하 3도라는 날씨에 어떻게 하지 걱정도 되고 많이 힘들지 않을까 다들 걱정들을 하곤 했습니다..막상 당일에 오니 날씨도 우리를 도와주는지 봉사활동 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우리는 1,000장 을 각각 5집에 200장씩 나눠드리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연탄이 생각보다 꽤나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이 연탄으로 인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수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다들 연탄배달할때마다 웃으면서 배달하는 직원들의 입가에는 웃음꽃이 피곤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른 활동보다 좀더 뜻깊었습니다..보람도 더 되고 우리의 작은 도움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힘이 되겠구나..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우리는 연탄을 배달한것이 아니라...따뜻한 정을 배달하고 온것 같아 다들 뿌듯했습니다..